복층형 원룸에서 자취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청소를 안해서 너저분합니다

밖에는 테라스라 해야하나 암튼 밖으로 나갈 수 있는데 개인 텃밭도 있고 앞에서 고기 구워 먹어도 됩니다

가끔 고라니가 내려와 비명을 질러대서 깜짝깜짝 놀랍니다

단점은 밤에 화장실 가고 싶을 때 계단 내려가는게 엄~~~~청 귀찮습니다 진짜 요강을 사야하나 고민 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