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 오던 택배가 문 앞에 왔다는 소식에 개처럼 뛰어가서 확인해보니...

두둥> 네이버 웹툰쪽에서 보낸 택배 하나가...! <두둥

뭘까 뭘까 두근대며 개처럼 허겁지겁 뜯어보니

>두둥 이런 구성품이...!! <두둥

방콕하고 있는 나에게 따뜻한 옷을 보내주셨다. 저 유니크한 로고들을 보세요...

느낌있는 스티커들...

마스크 족쇄

느낌있는 달력과 메모지...

느낌있는 힙한 힙색...

프린트인 듯 프린트 아닌 프린트 같은 손편지까지...

이상 네이버 웹툰 작가만 받을 수 있는 선물 언박싱이었습니다.

이런 대기업 횡포 넘나 좋아...

내가 걸어왔던 추억을 보며~

쥰내게 기타 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