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계신 할머니가 걱정되서 방학 되자마자 일해드릴려고 내려왔는데, 감히 제 나약한 패션으로는 시골의 겨울을 보낼 수 없다며 순식간에 옷이 갈아입혀졌습니다. 쥰내 힙한것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이제야 당당한 패션으로 마당 눈쓸러 갈 수있겠네요. 가서 마당에 눈사람 부대하나 세우고 오겠습니다

++킹기글 가고 조회수가 이렇게 오를 수 있다니... 관종끼 낭낭한 애기팬티 행복해요 형에게 무수한 감사를! 킹기글 기념 공중제비 인증박았습니다.. 다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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