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편

사건의 시작.이벤트방송을 하고있던 타스는 우연히 한 사람의 인스타사진을 보고 그 사진은 주인공과 통화를 하게된다.

20대에 사업을해서 거시기하는것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이상한부분이 많았고,또 확실한 증거와 인증을 안했다

아니라고 주장하는 도용녀

타스는 타스의 인스타계정에 지금팔로우 하라고 해서 인증하라고 하는데 인증을 안한다.아니 못한다

결국 빤스런

결국 정체가 드러났다

모든게 도용이었고,사실은 2명이서 한명을 불펌하며 거시기하게 끝난 사건

그리고 이 도용녀는 타스방송의 시청자고,여러 계정을 파서 상습적으로 거시기했다고함.

+3편에서 나오듯이 도용녀2명은 각자 사과의 방식이 다르다.두명 모두 잘못했다 하지만

피해자분이 신분증으로 인증해달라 했지만

첫번째는 그냥 잠수.두번째는 "첫번째와 나는

아는사람이 아니다.나는 그날만 그랬을 뿐이다"

라며 죄송하지만 책임회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