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편하시게 하나로 묶었습니다!
한낱 팬치의 일상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속편도 그려 보았읍니다. 갬사합니다.
군대 가기전부터 잘 챙겨주는 회사 선배 얘기가 잦았는데 수컷이 잘해주는 이유가 따로 있나요.
네 그 사람이 위로해준다 어쩐다 하더니 바람 났더라구요.
그래도 이 얘기로 생긴 헤프닝이 많아서 그때는 힘들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재미난 이야기라 친구나 동기들이랑 자리를 할 때면 자주 나오는 레퍼토리입니다 ㅋㅋㅋ
노래방 참 좋아하는데 바이러스로 못 간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빨리 일상을 찾고 싶읍니다.
뭐부터 고를지 선택 장애가 와서 민주주의에 맞게
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골라주시면 현생 살면서 시간 나는대로 썰 풀어볼게요!
추가) 아내는 2년 전에 만난 사람입니다. 해당 글의 여성과는 다른 사람이에요~
현재는 애기 엄마가 되어 있다고 하네요 언제 결혼 했는지 모르지만 축하합니다. 소재 앞으로도 잘 쓸게요.




우라늄235
정말 위대하십니다 선생
2021. 1. 16. 오전 1:3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