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부른 가격이 맞는지

계약서에 할부원금 칸 확인

성지 찾는건

어둠의 경로로 확인 가능 ex.구글링 및 카페 가입 후 스텝들이 운영하는 비밀 단톡에 가입

(법률상 대놓고 성지라면서 싸게 팔면 불법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성지가 없음)

인터넷에 대놓고 성지라 하는 매장들은

성지가 아닐 확률 높음

주변 지인 입소문으로 퍼지는건 성지

대충 이 정도 미리 알고 가면

월 4만원 낼거 월 8만원씩 안내고

추후에 50만원은 손해 보는 짓 안합니다

처음으로 간 대리점에서 조건 모두 맞게 양심있게 팔면 좋지만

공식대리점이라 한들 폰팔이들 10명중 7명은 지들 월급과 실적이 중요하기 때문에

호갱 한번 물면 레벨 봐가면서 바가지 미친듯이 먹입니다

대리점은 한 5곳 다닌다는 심정으로 첫 대리점에서 딜을 봅니다

물론 공식대리점,인터넷 대리점 다 필요없고

자급제라는 매우 좋은게 나온 이상

일시불 자급제 or 신용카드 할부 자급제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이라 신용카드,일시불 할 돈이 없으면

울며 겨자먹기로 최소한 저 정도는 알고 대리점 가세요

소심한 성격이라 폰팔이에게 따지는걸 못하겠다 싶으면

최후 싸인 하기전에 대충 시간을 달라 하고

윗 내용과 일치하는점 좀 있고 뭔가 낌세가 안좋다 싶으면

팬 내려놓고 그냥 안할래요~하면서 바로 매장 나오시면 됩니다

단통법 있기 전엔 기기까지 싯가일정도로 아주 개판이였는데

지금은 법 때문에 그나마 기기값은 싯가로 안하고 있으니

위에 목록들만 이해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