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글을 쓰게 된건 약간 나의 존재감을 알리고 싶은 맘이 없다면 개그짓말이지만! 설명을 하자면 제가 이름이 지민 인데 이상하게 전달이 되면서 지민이를 사랑하는 남자가 되버렸네요,, 여튼 그래요 ㅎㅎ 결론은 오늘부터 팬치 할라구요 ㅎㅎㅎㅎ[[[CONTENT-ELEMENT-0]]]

 

 

 

그 뒤로 있던 일을 설명해보면 왁굳형 아는 친구 두명 밖에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