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의 향수에 취해있다가 이제서야 현재의 왁형에 다시 돌아가려는 팬치야...

미천한 손가락을 놀려 형을 만들어봤어...

배경지 살돈이 없어 너저분한건 이해해주길 바라..[[[CONTENT-ELE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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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치! 홋치!

 스카피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