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라스푸틴입니다.

평소엔 30cm 흥분했을 땐 50cm였다고 해여...ㄷㄷ

지금은 피도 빠지고 죽은 상태라 작아졌다는데 그래도 엄청 커여..

구글에 '라스푸틴 박물관' 이라고 검색하시면 볼 수 있어여.

강물에 떠내려온 시체에서 어떤 여자가 야추를 잘라 가져가서 보관해뒀었다네여.

근데 라스푸틴 인생사도 참 대단한 사람이더라구여

자세한건 찾아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