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몸매로 맥심 화보도 찍고

인기도 있던 빛베리

방송에 남편도 자주 나오고

남편과 육아방송도 찍으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듯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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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편이 트위치 방송을 켜며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방송을 켠 남편은 손목을 자해한 상태였고 술을 마시며

거친 욕설과 함께 "아내가 이혼하자고 했다."

"삼천만원 날리고 딸은 자기가 키울테니 알아서 살라고했다."

"내가 그동안 어떻게 키워줬는데!!!!"

등등 그동안 있었던 일 얘기하고

어디가더니 안 돌아옴.

채팅으로 빛베리 본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문 좀열어라고 채팅.

이후 문 쾅쾅 두들기는 소리, 경찰관 들이닥치는 소리

구급차 부르는 소리, 무전기로 상황종료 말하는 소리.

약봉지같은거 찾아봐 등등

이후 경찰관이 와서 방송을 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