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일타(1등 스타 강사의 약어)'로 유명한 31세 수학 강사가 서울 강남에 300억원대 빌딩(사진)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예인·운동선수·가상화폐 투자자에 이어 학원 강사가 강남 빌딩의 주요 매수자로 주목받고 있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메가스터디 수학강사인 A씨는 지난 1월 서울 7호선 학동역 9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논현동 빌딩을 320억원에 매입했다. 지하 3층, 지상 4층의 이 건물은 대지면적과 연면적이 각각 1034㎡와 4102.88㎡에 달한다.
준주거지역에 속하는 이 건물의 원래 소유주는 커피빈이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13466
뭐... 스타강사들이 수백억 버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긴 하지요.
메가스터디 수리영역 현우진 강사 같습니다.
31세 스타강사 320억 강남빌딩 샀다
어메이징
·
2018. 4. 4. 오전 12:17:08
·
조회수 2190
[[[CONTENT-ELEMENT-0]]]
GustavMunchausen
넘모 넘사자너...
2018. 4. 4. 오전 12: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