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트롱맨 이라는 남자인형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 음.. 말랑하면서도 두께감이 있는데 그립감도 좋고"

"이게 주무르면 주무를수록 커져요"

"근데 딱딱해요 만질수록 딱딱해져요"

라고 발언을 하고

게스트로 남자 앉혀 놓고 그 앞에서 "바지 속의 고추" 발언

게스트는 물론 제작진(남성 포함)들이 당황하자 오히려 당당하게

"고추는 채소니까 바지를 삐 처리 해달라" 함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남자 게스트 앞에서 성희롱하며 남자가 당황해 하는걸 즐김

제작진들도 이걸 마치 재미있는 장난인것 마냥 편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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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문

+ 박나래 자필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