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트롱맨 이라는 남자인형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 음.. 말랑하면서도 두께감이 있는데 그립감도 좋고"
"이게 주무르면 주무를수록 커져요"
"근데 딱딱해요 만질수록 딱딱해져요"
라고 발언을 하고
게스트로 남자 앉혀 놓고 그 앞에서 "바지 속의 고추" 발언
게스트는 물론 제작진(남성 포함)들이 당황하자 오히려 당당하게
"고추는 채소니까 바지를 삐 처리 해달라" 함
그 외에도 지속적으로 남자 게스트 앞에서 성희롱하며 남자가 당황해 하는걸 즐김
제작진들도 이걸 마치 재미있는 장난인것 마냥 편집함
해당 영상 유튜브 댓글 반응
사과문
+ 박나래 자필 사과문




청포도맛썬칩
선이 위험해 보였는데 문제가 되고 있구먼유 ㅇㅂㅇ
2021. 3. 24. 오후 9:3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