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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홍삼냠
제 생각엔 팝콘을 준비해야해여
2021. 3. 28. 오후 4:25:44
파르미지아노레지아노
확대해석일 수는 있는데 방송 편집 계가 이미 여초라서 온갖 페미 용어들 다 넣어놓고 숨어 있거듣요.
2021. 3. 28. 오후 4:20:07
동쪽하늘
2021. 3. 28. 오후 5:15:31
late night
전과가있음 저것말고 많음 그리고 든든한 남? 든든남이라면 들어라도 봤지 든든한 남은 좀..
2021. 3. 28. 오후 6:04:06
쌀히
https://youtu.be/ekiLw6BIvdg
하이고 여러분들...까기 전에 직접 영상 한번 보고오세요..저기서 '남'은 맥락상 man이 아니라 stranger의 의미로 쓰인겁니다. 강아지의 주인이 아니라는 의미로 쓰인거예요..그래서 앞에서 저분의 아내 분도 '엄마인 줄 알았던 남'이런식으로 표현이 됩니다. 든든한 남이 된거는 저 남자분이 '강아지가 주인도 아닌 우리들을 지켜줘서 든든하다'는 말을 해가지고 저런 수식어가 붙은겁니다ㅠ 사진 한장만 가지고 판단하지마세요..이제보니 저 사진 영어 자막에도 stranger라고 써있네
2021. 3. 28. 오후 9:54:16
Cosmos
든든한 여 라고 했어도 가만 있었을까요
2021. 3. 28. 오후 9:03:45
아라팬치
그냥 브레이크 댄스 추고있으면 됩니다 히히
2021. 3. 28. 오후 9:39:23
남은나뭇가지까지
짜잔~ 억까였습니다~ 정신 차립시다 모두들 우리도 완전히 그렇게 되버리면 이보다도 큰일이 어딨겠습니까
저게 밈이라면 한남보단 케인인님 밈 아닐까요? 싸움을 중재하는 나, 엄마인 줄 알았던 나, 든든한 나
뭐야 이제보니 진짜 케인인님 밈인거 같은데..?
2021. 3. 28. 오후 10:17:52
왁멸치
감사합니다
2021. 3. 28. 오후 11:21:18
후디입은판다
이건 좀 억지같은데 저만 그런가여...
2021. 3. 28. 오전 7: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