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된 이미지 (2개)

댓글 (10개)
혹성탈주
2021. 3. 31. 오후 10:39:18
똥글만 쓰는 사람
2021. 3. 31. 오후 10:41:56
최나비
2021. 3. 31. 오후 10:42:17
침팬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 3. 31. 오후 10:43:23
입만열면김구라씨
그래서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정확히 어떤 거시기에여
2021. 3. 31. 오후 10:48:11
왁티스트
양자역학 이론으로 관측되지 않는 물질은 파동성을 띄어서 에너지화 될 수 있다는 이론을 세운 실험으로 알고있어여 저도 문과라서 정확히 맞는지는 몰라여
2021. 3. 31. 오후 10:53:48
팬치0615
오
2021. 3. 31. 오후 10:54:24
ICarUS02
양자역학이 처음 나왔을때 슈뢰딩거가 두 상태가 공존하는게 말이 되냐 하면서 고양이를 예시로 죽은것과 안죽은것 말이 안된다는걸 보인건데 어쩌다 양자역학을 가장 잘 설명하는 예시중 하나가 돼버렸어요
2021. 4. 1. 오전 5:57:20
총알주워 한스
미시세계에서 물질은 관찰하기 전까진 파동의 형태인데 관찰하는 순간 관찰자의 눈에서 나온 빛의 알갱이인 광자와 충돌하여 입자의 형태가 됩니다.
슈뢰딩거 사고실험에서는 50%의 확률로 붕괴하는 물질들을 관찰할 수 없게 두 상자안에 똑같은 물질을 넣어놓고 양쪽에 회로를 고양이가 든 상자안 독가스 주입기에 연결합니다.
50%의 확률로 붕괴할 수도 있고 안 할수도 있는 상태가 동시에 존재하는데, 이말은 고양이가 독가스로 죽을 수도 있고 안 죽을 수도 있다는 말. 이는 정확한 규칙없이 확률로 나타나는 미시세계와 양자역학의 근본을 관통하는 예시죠.
2021. 4. 1. 오전 6:47:44
리워드
2021. 3. 31. 오후 10:3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