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입사한 신입사원과 부모님에게는 경영진 일동이

편지와 꽃바구니, 금장으로 된 신입사원의 첫 명함을 입사 직전 집으로 선물하는 전통이 있다.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이 새 식구가 될 신입사원의 부모님 앞으로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다.

감사의 인사를 담은 꽃다발과 함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에게는 '황금명함'을 선물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