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형이 고집이 있던 없던 상관하는게 아니라 카페에서 유튜브 싫어요 누른사람,고집있다고 설명하는 사람(일부 과격한사람 제외) 들한테 욕하는거 보고 글을 썼는데 글을 읽었나 싶을정도로 정상이아니다 징징댄다 진지빤다 비난부터 하시는거 보고 제가 욕을 쓴것도 아니고 글을 썼을 뿐인데 이렇게까지 상처를 받을줄 몰랐습니다. 싫어요도 장난이든 진지하든 영상에 대한 평가인데 싫어요를 누른다고 누구든 뭐라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싫어요를 어디서 좌표찍고 누르지도 않고 눌러달라 하지 않았는데 많이 눌린거면 그영상에 대한 평가가 그렇단거지 누른사람들이 잘못한게 아니잖아요. 저는 싸움을 부추기는게 아니라 비난하는것은 안됀다 생각해서 글을 썼습니다.
진짜 대단합니다
왁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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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5. 오전 7: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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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836
팬치팬츠
2021. 4. 25. 오전 7:5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