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레이디들.

오늘은 근무중입니다.

냉참님덕분에

화면 너머에서라도 여성분들에게 좋아한다는말을 들어서

참 고맙고 밉고..감사합니다

듣도보도못한 여성분들의 사랑도받아보고

그렇지만 레이디분들..

자신들의 상처를 치유하기위해

나를 이용하지마세요.

여러분들은 지금 상처때문에

저같은 남자를 고르시겠지만

결국 당신들의 상처를 더욱 크게 키워줄뿐입니다.

미안해요

저같은,냉참같은 사람말고

좀 더 좋은사람이

나타날겁니다.

다음 소개팅때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