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큐국

류큐는 일본의 군사적인 압박으로 참전하려고 했었지만 상국이었던 조선과의 조공, 무역 문제 등으로 전면 무산되었다.

건주여진의 누르하치의 세력 (청나라되기 전)

1592년 8월에 "조상의 나라 조선에 원병을 보내겠습니다"라고 제안을 했고 당시 명나라에서 원군 지원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라, 조선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식이었지만 명나라의 눈치를 보느라 거절했다.

파병했다면 명•청 교체기 늦게 왔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