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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살펴보면 의성의태어(효과음)가 하나도 쓰이지 않았습니다.

아마 귀가 들리지 않는 두 주인공의 시점에서 쓰였기 때문에 일부러 넣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배경이나 표정, 행동 하나에도 의미가 담긴 그림을 그린다는 점이 아보가도6의 매력입니다.



이런만화도 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