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왈)
2달 좀 넘는기간동안 작업한 만화입니다.
입시 이후에 너무나 게으르게 살아오고, 1학년을 마칠동안 만화를 그리지 않은것에 충격을 받아
정신좀 차리려고 시작한 만화였습니다.어쩌면 제대로 된 단편을 그리는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특히 판타지빠로서 처음 해보는 장르라 그런지 작업하면서 정말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또한 왜 만화를 평소에 많이 그렸어야 했는지 뼈저리게 느껴졌습니다...
괜찮은 스토리좀 써보겠다고 꿍 해있는것보다 직접 그려보는게 배우는점이 훨씬
많은것 같습니다. 다음엔 아예 다른 느낌의 만화를 그리지 않을까 싶네요.
나름 50페이지 넘는 만화라 후기만화도 그리고 싶지만
다음주쯤에 군대가야돼서 못 그릴 수 도 있겠네요
애초에 괜히 호들갑 떠는거일수도 있긴 하지만ㅎㅎ,,,
그래도 댓글도 많이 달리고 질문도 좀 있으면
짬내서 훈련소 가기전에 후기만화 그려오겠습니다.
부족한 만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타입: https://firran.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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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성도그렇고... 병무청... 또 너야..?




면목
2021. 6. 12. 오전 3: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