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종합격투기 선수, 나카이 린 (실제 격투기 선수임)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팔뚝..

엄청 순하게 생겼지만 직업은 종합격투기 선수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외모를 앞세운 유명세로 활동하는 선수처럼 보이겠지만..

종합격투기 전적이 무려 23전 20승2패1무이며, 판크라스와 발키리 초대 챔피언을 할 정도로 실력이 검증된 선수임

UFC도 진출했었으나 초반에 너무 강한 상대를 만난데다가 타격실력도 부족해 2패를 한 후 더이상 뛰지 못했다고 함.

물론 타격실력이 부족하다고는 해도 워낙 완력이 강한 편이라 다른 상대선수들에겐 엄청난 압박이었다고 함.

60킬로 초중반대 체중임에도 벤치프레스120kg, 스쿼트200kg 가량 가능하며,

30kg 이상의 바벨을 메고 턱걸이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함.

파이트머니 때문에 지갑 사정이 열악한지 집 근처 숲에서

사슴벌레를 잡아 팔아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함.

외모와는 달리 성격은 매우 소심하고, 천상 여자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