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을 비하하는 단어인 '찍어진 눈(chink)'를 언급하고 중국인 말투를 흉내내는 빌리 아일리시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확산됐다.

그간 인종차별, 호모포비아를 경계했던 빌리 아일리시의 대외적 행보와 대비되는 모습이라 팬들고 적지 않은 충격은 받은 분위기다. 빌리 아일리시 측은 이 영상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