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를 절일 때 굵은 소금, 천일염을 사용하는데, 잘못된 절임 방식입니다.
천일염은 왜염이라 하여 일제강점기 때 들어온 일본식 소금입니다.
염전에서 바닷물을 자연증발 농축시켜 얻어내는 방식의 소금이죠.
천일염에는 간수 성분이 너무 많이 포함되기 때문에 쓴맛이 많이 나는
저질의 소금이었고, 값이 싼 싸구려 취급했습니다.
이런 천일염을 2010년 들어서 갑자기 미네랄이 많은 좋은 소금이라고
방송에서 의사들이 떠들기 시작했습니다.
그전에는 천일염을 식염으로 권장하지 않았는데, 이상한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었죠.
천일염의 간수 성분은 마그네슘이 가장 많고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있는데,
이런 간수 미네랄 성분이 무려 20% 이상이 될 정도로 너무 많아서
인체에 독소로 작용할 수 있는 것이죠.
두부 만드는 과정에서 단백질 응고시킬 때 간수를 넣습니다.
간수의 미네랄 성분이 콩 단백질을 응집시키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인데,
이런 천일염을 너무 많이 먹으면 과잉 미네랄이 체내의 단백질 성분을 응집시켜
이상 증상을 일으키게 되고,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단백질 계통의 호르몬인 인슐린에
악영향을 끼치면서 당뇨도 악화시키는 독성이 나타나는 것이죠.
천일염 사용이 늘면서 당뇨와 고혈압, 암환자가 더 늘고 있습니다.
참 이상한 일이죠.
천일염을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3 ~ 5년 정도 숙성 시키면서 간수를 빼내어,
간수가 10% 이하로 되도록 숙성시켜야 하는데, 간수 성분이 20% 넘게 포함된
저질의 천일염이 더 싸게 팔리고 있는 실정이죠.
저질의 천일염을 간장 제조에도 사용하고, 된장, 젓갈, 액젓, 김치 담금 때도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는 알게 모르게 너무나 많은 천일염의 간수를 먹고 있습니다.
친구의 어머니는 항아리에 천일염을 넣어 두고서 사용했는데,
신경통, 관절염으로 고생하셨고, 친구도 류머티스로 병원을 들락거렸죠.
항아리에 천일염을 보관하면 환기가 안 되기 때문에 간수가 안 빠집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의사들이 항아리에 넣어두면 간수가 빠진다고
엉터리로 설명하고 있고, 이에 속은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항아리에 든 천일염을 버리고 꽃소금으로 바꾸었더니 1년 뒤에
친구의 어머니는 관절염이 사라졌고, 류머티스로 고생했던 친구도 자전거 잘 타고 다닙니다.
간수의 미네랄 성분은 디스크 통증도 악화시키고, 어깨 결림, 부종, 수족냉증, 혈액순환 장애도 일으키죠.
각종 암과도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러니 천일염 이제는 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는 재제염인 꽃소금을 사용해야 좋습니다.
꽃소금은 천일염 등의 소금을 한번 더 걸러내어 불순물, 미세플라스틱, 오염물질과
간수성분을 걸러내고 결정화시킨 소금으로 간수성분이 10% 이하인 소금이죠.
인체에 필요한 적정한 만큼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기에 더 없이 좋은 소금입니다.
예전에는 값싸고 안전한 꽃소금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의사들이 이상하게도
방송에서 천일염이 좋다고 떠들면서 국민들을 세뇌시킨 것이죠.
정말 웃긴 것이 이런 간수성분이 20% 이상 포함된 천일염을 식염으로 허가한 국가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다른 국가에서는 천일염의 간수 성분이 위험하기 때문에 식염으로 허가를 안 내준다고
하는데, 우리 식약처는 이런 천일염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허가를 내줬습니다.
식약처 간부들이 퇴직하면 대형병원이나 제약사 임원으로 취직한다는 말이 있던데,
식약처 공무원들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아니고 제약사, 병원 수익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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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 어서오고~
2021. 6. 23. 오전 9:4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