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 이번주 겜스터 회식 띠

 

거의 뭐 5개월만에 아쿠아쿠 인테리어 글을 쓰게 되네요

 

 

 

내부 벽을 도색, 몰딩 다양하게 해보려 하였지만 수조가 설치 돼 있고, 영업 중이다보니

 

그럴 수가 없었네요.

 

그래도 올 해도 흰 벽인 상태로 놔둘 수 없고, 계획 하는 것들이 있어

 

이번에 벽 인테리어를 캔버스 액자로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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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에서 들어 올 때, 대형 캔버스로 아쿠아컨셉에 맞게 고래샷을 넣었습니다.

 

처음에는 외국에서 구매대행으로 캔버스 액자를 주문 하려 하였으나, 캔버스 출력물만 오는 등 기간이 오래 걸리기에

 

무리 일 것 같아 국내에 있는 캔버스 액자들로 방향을 돌려 이미지를 고르는데에 한계가 있었지만 만족대스.

 

 

유물 갤럭시 S4 카메라 라는거 생각해서 이미지 색감 봐주시고, 실물 포스는 테이블 좌석들과 느낌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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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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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도 눙물.. 횐님들이 예쁘게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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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공간의 경우, 오른쪽 흑백 테마와 다르게 색감 테마로 공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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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가 좀 어려웠지만, 이것도 실물이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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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빨간색 지역에는 은은한 라이트 장식을 달기 위해 일부로 공간을 비워 뒀습니다.

 

그런데 다 설치하고 보니 그냥 놔둬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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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굳 캔들석은

 

라이트 캔버스 액자로 구성해 더욱 탐나게 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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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소식 올리는게 좀비인데도, 왁창분들 뱅문 신기 엉덩토닥각

 

 

 

요세 아쿠아쿠 글 좀비라 어떻게 돌아가나 살아 있나 궁금하신분들도 있을텐데,

 

아쿠아카페를 해보니 다시 해야 할 게 눈에 보였고 시정에 대해 내용 정리중이였습니다.

 

이때까지 1년은 처음 시도해보고, 미숙함 속에 경험 데이터를 얻는 것으로 생각하고

 

올 해, 아쿠아쿠는 새로운 컨셉으로, 시즌2를 시작하려 합니다  !

 

많이 바뀔 것이며, 아직 모두 말하기에는 그렇고, 해보고자 하는게 있습니다.

 

포토존, 천사항은 수조 정리 중이며, 정리 되는대로

 

4미터 체험 공간이 들어 올 예정입니다. (한달 안에 될덧)

 

설치 되면, 4편으로 오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