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의 대장정을 끝냈습니다.
정말 형같은 냉혈한에게 먹히기 힘든 장르라
더 신경썼네요 ㅠㅠㅠㅠㅠ....
다음번엔 이런장르는 건들이지않겠씁니다
다른 엔딩들 궁금하실까봐 편집해서 올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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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장르의 상황극 스토리를 쓰게 된 이유
모든 사람들이 각자 울고 웃고 화내고 살아가지만 그 다른 면에는 모두 그들만의 사연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 또한 그렇기에 그것을 위로하고 공감해줄수있는 그런 친근하면서도 아련한 상황극을 써볼수있을까 했습니다. 처음엔 형을 슬프게 만들수있을까 엌ㅋㅋ하고 시작했다가 스토리에 진심이 되어버려서 한번 재대로 해보자며 정말 각본에 고민을 많이 했었네요 !
모두 이렇게 재밋게 봐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_ _)
감사합니다 _ _ )
슈퍼아줌마는 솔직히 안 죽일거같아서 안만들었읍니다.
휴 ~
호빵70
2021. 7. 25. 오후 4:5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