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귀 저런거 넣으려고 하지마"
"자꾸 1미리씩 키우시는데
저랑 싸우려고 그러시는건가요?"
[왁끼일보 충신 기자]이세돌 2차 합격이 난 가운데, 살아남은 지원자들에게 이세돌의 대표이자 스트리머 우왁굳이 본격적인 왁초리를 들기 시작했다.
금일 기준 가장 이슈가 되었던 1:1 훈수 왁초리를 당한 지원자 먀복치는 당황스러움과 함께 잠시 위축이 되었으나 최선을 다해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줬으며, 이 소식을 듣고 달려온 팬치들의 화력으로 순식간에 시청자 수 400명을 돌파하며 500명까지 달성하는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
우왁굳의 왁초리는 다소 거친 표현이 많지만 실제로 지원자들에게 필요한 포인트를 제대로 잡아주고 있다. 많은 지적 사항 중에서도 그는 배경과 캐릭터의 깔맞춤 상태를 보고 '어둠의 아이돌'이라고 표현했다. 외에도 "지건 마렵네", "아무도 귀엽다고 생각안해", "눈 아픈데 누가 봐" 등의 파워풀한 왁초리가 시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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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재밌어서 웃자고 써봤습니다 ㅎㅎ
먀복치님 화이팅!

아잉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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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 오전 9: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