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동창에 절친 수지킴은 듣고 반응해주다가

끝도 없이 계속 하니까 웃음터짐

해외 나가면 항상 같은 방 쓰던 양효진은

이제 커서 알았다고 대들기도 함

그리고 아직도 말 잘듣는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