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오늘 꾼 꿈 얘기하다가

탱다 관련된 야한 꿈 꾼 걸 말해버렸어요..

저 알바하는 곳 놀러와서 있다가

이 얘기 듣고 개삐져서 집가버렸는데

제잘못이 100퍼여서 더 좆된 것 같습니다...

너 관련된 꿈이었다고 말했어야 됐는데

톡도 안보고 클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