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영상은 실제 뉴스가 아닌 '가짜 뉴스'입니다.

혹시라도 다시 방문할 고세구님을 위해 올리는 반응 영상, 아직까지 마이컴에 살아 숨쉬는 중.

(22년 7월 xx일. 여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