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 우리 처음 만난 날

달려오던 너의 그 환한 미소가

마치 날 알고있던 것처럼

매일 스쳐 지나 가던 바람 처럼

가끔은 우리 사이가 멀어질까

혼자 남아버리는 상상을 해 oh

이런 나를 잡아줘 우리 처음

만난 날처럼 내가 너를 꼭 찾을 수 있게

​ 늘 꿈에서만 그리던

너와 함께 할 모든 날들이

​ 더 희미해 지기 전에

나 시간이 없어

지금 닿을수는 없는 거리 일지 라도

꼭 너와 함께 있다는 기분이 들어

널 주저했던 걸음, 마음. 나는

왜이리 바보같은지

자신이 없어

늘 같은곳을 바라보던 너의 그 눈이 좋아 .

변한 세상에서 너만은 그대로 있어 줘 ~~~ you're my sunshine

늘 같은곳을 헤메이던 너와 내 시간 속에.

날 잊어버린다 해도 다시 한 번 너를 만나러 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