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엔터 소속 매니저이자 청소부인 뢴매니저는 지난날 독설 컨셉을 들고 출근했다.

뢴매니저는 소속사 이세돌 지망생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반면, 몇몇 지망생들과의 티키타카를 통해 좋은 케미를 보여주며 방송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게 유도했다.

그러나 그는 독설컨셉에 지나치게 몰입한 나머지 결국 한 아이돌 지망생을 울리고 마는데...

재미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