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완전 폐지는 아니고 개정이나, 폐지에 가까움

2. 청소년 본인이나 보호자가 요청 시 이용 가능 시간을 원하는 시간대로 조정

3. 주무부처가 여가부에서 문체부로 바뀜

4. 개정된 제도를 홍보하기 위해 게임 유튜버 등과 협업할 예정

5. 게임에 과몰입하지 않기 위해 게임윤리 지도 교육 확대

6.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청소년 유해 광고 차단 의무화 법안 개정 추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