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만나고있는분이랑 여름마다 싸우는 주제가
옷인데요 모든 여자분들이 그렇듯 저도 옷을 정말 좋아하고 꾸미기를 좋아합니다 ㅋㅋ
근데 옷을 마음대로 못입습니다 ㅎ
일단 브이넥안됩니다 여름인데 뭐라도 하나 파여야하지 않나요?ㅋㅋ..
치마안됩니다 붙는티안되구요 반바지안돼요
옷갈아입고와야해요
사실 사람들은 그렇게 큰 관심없지않나요? 남의옷에? ..
여름이또 다가오니 조금 답답하네요
여기선 남자패널들이 많은 공감을 했는데요.. 정말 다른분들도 그렇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민방위4년차
짧은 치마나 짧은 바지같은경우
남의 여자라면 좋지만 내여자라면 싫지요.
다른 남자들이 100%내여자의 다리를 훔쳐볼것이란걸 알기때문이지요.
2018. 6. 1. 오전 6:5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