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로 벌크업 한지 햇수로 3년째 되는 뺑띠입니다
사진첩 정리하다가 날짜랑 인바디기록이 남아있어서 타임라인 별로 정리해봤어여ㅎㅎㅎ
헬스장 다니기 시작한 18년도11,12월부터 기록입니다. 그전에는 헬스를 안했어서 사진이 없네여(짜피 마른 멸치)
다 등사진이긴 한데 위에는 벗고있으니 알아서 보시길...ㅎㅎ
시작쓰~
(대충 웅장한 브금)
18년12월 크리스마스 전 사진입니다.(60~62kg 체지방률8~9%정도)
원래하던 스피닝강사랑 싸이클동아리 잠시 접고 헬스장 다닌지 1달정도 됐을때 사진입니다ㅎㅎ
이때도 턱걸이 4갠가??그 정도 했을때입니다ㅋㅋ 헬스하는법은 아예 몰랐었어여
6개월정도 지났을때입니다 19년봄(66kg 체지방12%)
반년정도 꾸준히 헬스장에 갔었는데 이때부터 몸이 커지고 싶어서 식사량을 늘렸습니다
이때 아직도 벤치 40도 못들었습니다..ㅎ
3개월정도 엄청 먹으면서 운동할때입니다(67~68kg 체지방14%조금넘음)
저 시점부터 프리웨이트를 메인으로 하기 시작하고 운동공부도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식단도 탄수화물의 중요성을 알고 탄단지 잘 챙겨 먹기 시작함(전에는 단백질 원툴)
3,4개월후 3대운동 시작하고 목표몸무게 달성했을때(70kg 체지방12~13%)
몸 예쁘다 소리 가장 많이 들었을때입니다ㅋㅋㅋ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헬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헬스 공부하고 운동 배우고)
6,7개월뒤 20년 여름입니다(71kg 체지방10%)
4분할 한창하구 처음으로 데드100kg들었습니다(3대300따리시절)
반년동안 70kg왔다갔다하다가 저날부터 증량 시작했었습니다
3개월뒤 20년가을 3대운동 350kg돌파(몸무게74~76kg 체지방13.5%)
중량을 다루기 시작하고 볼륨훈련이랑 웨이트에 한창 빠져있었습니다(거의 미침)
3대400,몸무개80kg목표로 식단이랑 운동했었습니다
한창 강도올리면서 잘 운동하다가
코시국 헬스장 정지,낙차 손목부상 3개월 운동 아예 못함 야팔 (세상 우울했었음)
6개월 후 21년초봄 재활,회복하고 증량성공(몸무게80kg 체지방모름 아마 15~16%)
운동 쉬면서 체중 늘리고 헬스공부 더 했습니다(이때 지식 엄청늘음)
1달 정도후에 운동강도 거의 회복하고 봄 끝나갈때쯤 3대 400찍었습니다
21년올해 초여름 3대430넘음(몸무게83kg 체지방13%정도?)
헬스하면서 세운 목표들 다이루고 헬창으로 진화ㅋㅋㅋㅋ
이게 최근 모습들ㅋㅋ
20년도까진 보충제도 안먹고 하루에 5,6끼씩 챙겨 먹고 시간내가면서 운동했었습니다. 진짜 열심히 했었어요ㅠㅠ
몸만드는 데에는 노력도 중요하고 유전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아버지가 엘리트선출이고 서울대 체교과 나오셔서 운동지식이나 장비,팁등을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유전자도 많이 받구요
헬스하면서 남과 비교하지말고 과거의 자신과 경쟁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하면 누구나 멋지고 건강한 몸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쓰면서 운동 마렵내요 저녁에 PR재러 갑니다 킹아~




흑드라군
과도한몸평,훈수는 자제해 주세여ㅎㅎㅎ부셔버립니다 :)
2021. 9. 2. 오전 6: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