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은 과녁을 맞추기 위해 날아간다

쿵!쿵!쿵!

과녁에 맞았나?

맞은 건 내 영혼,심장

그리고 내가 오늘 뽑히지못했다는 사실..

잊기위해 오늘도 활을쏜다

화살은 늘어간다 이제는 보이지 않는 과녁

그렇게 안보인채 죽어갈뿐.

POEM.뢴트.

최근에 많이 고멤분들에 비해 많이 비볐으니 오늘은 양보하겠습니다..다음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