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우 주관적인 이야기입니다 }
고세구
욕 한바가지를 장전한 듯이 화내지만 입꼬리는 올라가있음
뭔가 엄청 이쁘고 귀엽고 천진난만한 조카 보는 느낌
아이네
뭔가 가장 침착한 느낌, 아이네님을 흐믓하게 바라보다가
아이네님이 말하면 끄덕끄덕 거린다.
아이네님이 중간 중간 진지한 이야기하면
채팅창에서 경청모드 발동해서 네!, ㄹㅇ, ㅇㅈ이 올라온다.
비챤
뭔가 즐겁게 같이 노는 분위기, 화기애애한 느낌
비챤님도 시청자들을 친구처럼 대하고
시청자들도 비챤님과 친구처럼 행동함
릴파
제일 재밌어하는 느낌, 릴파님이 콘텐츠 괴물이라 그런지
재미요소가 부각되는 느낌
특히나 상황극 컨텐츠할때는 코빅을 방불케하는
참여도와 호응을 보임
주르르
제일 오래 봐온 사람이기도하고 르르님 텐션도 좋아서
친한 여사친 보는 듯한 역겨운 느낌
속으로 좋아하는 여사친이 장난치면 역겨워하면서 설레는 그런 느낌?
징버거
애정도극에 달한 느낌, 귀여워로 시작해서 귀여워로 끝남
똥강아지들은 포켓몬이였으면 이름이 귀여워였을거다
말 시작과 끝에 귀여워를 붙힘




느그수정
주르르는 역겨워하면서 설레는 것이 아닌 역겨워 하는 척하며 설레는 것이무니다
2021. 10. 1. 오전 3:5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