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글인데요

요즘이라기엔 좀 지났지만

그래도 최근 베스트셀러가

자신에게 휴식을 주는 그런 류의

책이 베스트셀러로 있는거 보면

마냥 어이 없어 보이기보단

다르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21년도 끝나가는데

코로나시대인 올해의 베스트셀러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