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링 수정을 몇번을 했는지

생각보다 오래걸렸네요

드디어 완성입니다

아이고 허리야

척추를 갈아 마음의 평안은 얻은(?)

배경도 여러가지 시도해봤지만

뇌절할 것 같아서 투명으로 밀어버렸어요

단체 모음 느낌만 봐주세요

아래 그림은 퍼스널컬러 배경과 투명배경입니다

르르땅 눈감은 표정이

마음에 들어 표정 추가

그리면서 재밌었어요

컬러링 능력의 한계를 느꼈지만

그림연습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솟네요+ㅁ+

고마워요 우리 이세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