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2번

사진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시간이 흘러서 바래가는 낙서느낌을 한번 주어보았습니다.

2번에서는 W를 되감기모양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해 대신 넣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번이 더 좋은것 같읍니다...만

처음 만든 커버에 비해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슬픕니다...

넘을수없는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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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엔터 이세돌 로고없는것도 가져왔읍니다.

타이틀 위치도 살짝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