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잡지 표지 컨셉으로 잡아서 그리다가 크라임왁에 주리라씨가 모델 모시깽이에 나왔다는게 생각나서 끄적여봤어요.

*수능전날 그렸던거 보충해서 그렸읍니다.*

입이랑 코랑 눈을 몇번을 고치는 건지.. 크윽.....

눈나!! 나 힘들어 죽어ㅓㅓㅓㅓㅓ!!

약간 매혹적인(?) 표정에서 개구쟁이가 되었지만 르르땅이 아니라 주리라씨니까 하면서 그냥 넘깁니다.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