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지원서를 보니 1인 방송이나 버츄얼 쪽에 이해도가 높으신 것 같던데, 한 번 저희에게 설명해주시겠어요?
요즘 버튜얼 유튜버가 강세다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아직 풀 트래킹 장비는 불편.. 카메라로만 트래킹하는 기술은 상체만으로 한계가 있다.
아직 발전 가능성이 많고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다 쏼라쏼라 했는데
Q : 그럼 현재 상태에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질문 듣자마자 바로 릴파넴 떠올라서
(잠깐 고민하는 척 하다가)
아 그건 제가 최근 기억에 남는 케이스가 하나 있는데, 화면 공유를 하면서 설명드려도 될까요?
하고 냅다 유튜브 켜서 '릴파' 2글자.
치자마자 빨간 줄 바로 들켜버리기.. 큼큼...
바로 릴파넴 신기술 영상 보여드리면서
여기에 특정 자세에서 그래픽이 무너지는 현상(겨드랑이, 관절부분)만 더 개선한다면
다가오는 메타버스 시대에 자연스레 늘어나는 1인 방송의 수요에 맞춰
경쟁력을 지닐 수 있을 것이다~ 어쩌구 말했어여
저 잘했져 릴파넴!?
인턴 붙으면 다 릴파넴 덕이야!!
+ 추가
이게 뭐라고 킹기글..? 팬아트는 그렇게 가기 힘들엇는데..!
다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JOO JAK
2021. 12. 1. 오전 2: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