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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에 밝혀진 성폭행 무고

데마키마제소바 · 2021. 12. 2. 오후 11:11:17 · 조회수 8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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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26293번째 가입자

원래 목표였던 돈을 이젠 벌만큼 벌었으니 이제와서 미안하다 하네

2021. 12. 2. 오후 11:12:29

Suniasta

진지하게 16년 구속시켜야함

2021. 12. 3. 오전 6:28:06

테이블야자

쯧

2021. 12. 2. 오후 11:12:35

빈달팽이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 망쳤네요..

2021. 12. 2. 오후 11:12:36

쟈몽챠

와... 미친거 아닌가여

2021. 12. 2. 오후 11:13:01

격리조치

와 씨팔ㅋㅋㅋㅋ 저게 사람....?

2021. 12. 2. 오후 11:16:19

플랑크톤

와... 어떻게 무고한 사람을 감옥으로 보내고 그 이야기로 돈 벌면서 발 뻗고 잘 수 있지

2021. 12. 2. 오후 11:16:51

플랑크톤

영문 기사 보고왔는데 저 작가도 성폭행 피해자인건 맞는데 스스로가 가해자인걸 이제서야 아는게 이상하네요. 길가다가 지나가던 사람을 강간범으로 지목하고 그 사람이라는걸 확신했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그러고는 라인업에도 다른사람 골랐는데 그대로 유죄 된 것도 어이가 없고. 저 작가는 진짜로 그 사람이 강간범이라고 몇일 전까지 믿고있었다는데 잘 믿기지가 않네요.

2021. 12. 2. 오후 11:29:17

데마키마제소바

네 작가왈 자신은 잘못 지명해서 미안하지만 실제 가해자가 돌아다닐거란게 무섭다고 하는데 아무리봐도 책임회피로밖에 안보여요 전

2021. 12. 2. 오후 11:30:02

플랑크톤

line-up에서 지목도 못해놓고 지나가다가 알아봤다고 하는게 어이 없네요. 그 작가도 피해자인건 알겠는데 자신도 가해자인걸 모르는 것 같아요. 시스템에 모든 책임 전가하는 것 같아요. 결국 무고한 사람이 용의선상에 오른건 작가의 지목 때문인데. 물론 판결을 잘못한 시스템도 잘못했지만요. 자기는 한 사람 인생과 미래를 앗아가 놓고 범죄자라는 오명 씌어놓았으면서. 작가는 그 이야기로 이름 알리고 작가로써 성공적인 삶을 살았는데 누명썼던 사람 인생은 누가 책임지나요...

2021. 12. 3. 오전 12: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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