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2009년부터 유령처럼 형방송 보고있던 청자야..
제목처럼 7월 25일 저녁 9:20분에 딸내미낳았어!!!
내가 옆에서 형영상 열심히 시청한 결과 나때메 신랑도 왁창이 되어가고있어....😁
임신중에도 혼자있는시간이 많다보니까 형방송보면서
임신기간을 참 즐겁게보냈는데, 아기낳고 입원실, 그리고 조리원에서도
잘보고있어😄 조리원 진짜 시간 미치도록 안가거든..😭
10시간 진통하고 결국 제왕절개로 낳았지만..
그래서 심하게웃긴영상은 잘 못보지만..😢 그래도
형덕에 덜지겨워. 고맙단 인사하고싶어!!!
음....마무리는 딸랑구자랑!!하구갈게!!
형!! 늘고마워ㅠㅠ....사..사....사는동안 많이버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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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회원
2018. 8. 3. 오전 3: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