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다방 맵에서...

우선... 앞순서로 출연했던 비밀다방에서 마이크 스믹 이슈로 불편하게 해드려서 시청자분들께, 그리고 같은 팀 참여하신분들께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ㅠㅠ) (왜 마이크가 컴터 마이크로 바뀌어 있었는지... 변명의 여지 없읍니다)

오늘 깨지고 부서지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도게자 박습니다... 너무너무 죄송하고 면목이없고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ㅠㅠ!!

출연 끝나고 [변이]팀 할 때 까지 기다리며 기나긴 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변이 캘리그라피

[변이]팀 팀원들도 그렇고, 특히 머장 대월향님이 엄~~~~~~청 오랜 기간동안 엄~~~청 많이 고생하시는 걸 지켜본 저로서 변이가 성공적으로 잘 끝난 것 같아서 너무 다행이고 좋네요. 저도 투명아바타로 관전하면서 지켜봤는데 너무 좋았어요ㅜㅜ

그리고 직전에 제가 왁굳형 역할로 막간 연습하는데 영어로 대답하는게 저랑 또깥아서 재밌었네요 ㅋㅋ(형 영어 ㄱㅇㅇ)

[변이] 팀에서는 디자인 작업을 맡았습니다! (이스터에그, 신문, 연구자료 등등)

사실 찌라시가 너무 막 화려하고 디자인적으로 적용되면 더 분위기랑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서, 정말 찌라시처럼 구린(?) 방향으로 진행했읍니다. (실용음악학원/심부름센타 제외 찌라시는 '미리캔버스' 이용했습니다)

복선으로 이용됐던 신문 기사 작업

연구자료? 일지?

그림 많이 부족한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타 등등...

사실상 이번에 제가 디자인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없었던 게 아쉬워서, 오늘 상황극 끝나고 급하게 포스터 작업 해봤습니다!

결과적으로 많이 배울 수 있는 날이었고 역시 시참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ಥ_ಥ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