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도착

 

 

아무도 필라 근처에 없길래

앙 개이득띠하면서 1빠로 자리 잡고 앉았는데

 

몇십초 뒤에 주위에 있던 일반인들 

마치 세일러문 변신하듯 팬치로 변신해서

 

인사하면서 "여기가 줄이에요?" 하면서 줄섬

 

 

아니 시바 트루먼쇼인줄 ㅋㅋㅋㅋㅋ

진짜 무서웠네

 

 

 

(정보 - 불타오르게 한거 죄송..

 정보2 - 일찍 설 사람들은 일찍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