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옷을 입은 노숙자가 오후부터
어슬렁거렸고 구석에 빈 파란 상자를 몰래
가져가는 모습이 포착되어
빠르게 직원분들께 말씀드렸다.
그러자 직원분은 노숙자의 손에서
박스를 빼았았고 그는 쓸쓸히 사라졌다...
"난 노숙자를 보면 화를 참을 수 없어!"
그 인연은 어디까지..?
노란색 옷을 입은 노숙자가 오후부터
어슬렁거렸고 구석에 빈 파란 상자를 몰래
가져가는 모습이 포착되어
빠르게 직원분들께 말씀드렸다.
그러자 직원분은 노숙자의 손에서
박스를 빼았았고 그는 쓸쓸히 사라졌다...
"난 노숙자를 보면 화를 참을 수 없어!"
그 인연은 어디까지..?
한코코
팩ㅡ트
2018. 8. 3. 오후 1:26:36
울산베베
음 전 100점 드릴께요 천점에 100
2018. 8. 3. 오후 1:26:26
애국보수의등불오영택
아 그거 노숙자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2018. 8. 3. 오후 1:26:34
뺘크
불침범 무엇
2018. 8. 3. 오후 1:26:39
냔이
위험하다 위험해..!
2018. 8. 3. 오후 1:26:43
피토우
혹시 지금 1등으로 줄서 계신가요?
2018. 8. 3. 오후 1:26:52
한코코
예
2018. 8. 3. 오후 1:27:15
자몽먹으니자몽당
ㅋㄲㅋㅋㅋ대단쓰..
2018. 8. 3. 오후 1:27:04
뿔난쥐
당신이 쏘아올린 작은 인증샷때문에 내일 새벽에 도착해도 300명 안에 못 들거같아욧! 흑흑
2018. 8. 3. 오후 1:27:19
탈퇴한회원
2018. 8. 3. 오후 1: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