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님은 슬로스입니다.
작중 가장 최고의 신체능력을 가지고있습니다. 나태의 슬로스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마치 파괴전차 아이네님을 연상케 하는 최고속의 스피드와 금강불괴의 신체를 가지고있습니다.
징버거님은 엔비입니다.
어떻게 그리지 하고 사진을 찾아보던 순간 원본 사진을 보고 딱 이거다 느꼈습니다.
작중에서 누구든지 변신 할 수 있는 엔비에서 징쿠로 변신하시는 버거님이 떠올랐습니다.
릴파님은 그리드입니다.
우선 캐릭터의 기본적인 외형 자체가 릴파님과 닮아있어서 그리기 가장 수월했습니다.
날카로운 송곳니와 날카로운 손톱이 마치 박쥐를 연상시키기도 하네요.
주르르님은 러스트입니다.
해당 장면은 작중 러스트가 최후를 맞이하기 직전에
"분하지만 당신같은 남자 손에 죽는것도 나쁘지 않지."라는 대사를 하는 장면인데,
딱 마침 "분하지만 당신같은 남자와 러브라인 타는것도 (조회수가) 나쁘지 않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세구님은 프라이드입니다.
처음에는 뒤에 있는 프라이드의 본 모습을 슈크림 붕어빵으로 하려다가 갑자기
수많은 세균단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세균이 된 느낌으로 그리는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번뜩였습니다.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인원은 얼마 없지만 사실은 가장 많은 세균단!
비챤님은 라스입니다.
작중 세계관 최강자 설정입니다. 어떤 모습을 그릴까 고민을 하다가
혼자서 수많은 군인들과 심지어는 전차를 상대로도 무쌍을 찍는 모습을
다이아 서바이벌에서 무쌍을 찍던 비챤님의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아이디어 제공자분의 글입니다. 해당 글에서 아이디어를 따와서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뿌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전드
2021. 12. 15. 오전 9:4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