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르르]

기억나 우리 처음 만난 날

내게 오던 너의 그 미소가

​[비찬]

마치 날 알고 있던 것처럼

매일 스쳐 지나가던 바람처럼

[고세구]

가끔은 우리 사이가 멀어질까

혼자 남아 버리는 상상을 해 oh

​[주르르]

이런 나를 잡아 줘 우리 처음

[릴파, 주르르]

만난 날처럼 내가 너를 꼭 찾을 수 있게

[릴파]

늘 꿈에서만 그리던

[징버거]

너와 함께 할 모든 날들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주르르]

나 시간이 없어

​[징버거]

지금 닿을 수는 없는 거리 일지라도

[아이네]

꼭 너와 함께 있다는 기분이 들어

[비찬]

널 주저했던 걸음 마음 나는

[릴파, 비챤]

왜이리 바보 같은지

[릴파]

자신이 없어

[아이네]

늘 같은 곳을 바라 보던 너의 그 눈이 좋아

[릴파]

변한 세상에서 너만은 그대로 있어줘

you're my sunshine

[비찬]

늘 같은 곳을 헤메이던 너와 내 시간 속에

[고세구]

날 잊어 버린다 해도

[아이네]

다시 한 번 너를 만나러 갈테니까

[징버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어

느껴지니 보이진 않아도

​[아이네]

한 조각 마지막 퍼즐처럼

너 하나로 내 세상이 맞물려가

​[릴파]

어쩌면 넌 사라질 무지개처럼

날 두고 떠날지도 모르지만

​[비찬]

이런 나를 잡아 줘 우리 처음 만난 날처럼

[고세구, 비챤]

내가 너를 꼭 잡을 수있게

[고세구]

늘 꿈에서만 그리던

[주르르]

너와 함께 할 모든 날들이

더 희미 해지기 전에

[아이네]

나 시간이 없어

[주르르]

지금 닿을 수는 없는 거리일지라도

[징버거]

꼭 너와 함께 있다는 기분이 들어

[고세구]

날 주저했던 걸음 마음 너의 세상이 끝난다 해도

​[비찬]

기다릴거야

[비챤]

차원을 넘어 너에게 달려 가고있어 지금

[아이네]

내 심장 소리가 터질 것만 같아 들어봐 기억해줘

[릴파]

이 세상 속에 멈춰있는 너와 내 시간 속에

[주르르]

어쩌면 이건 우리의

[징버거]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 일테니까

[아이네]

기억 해줘

[아이네]

이 꿈 속 너와 함께했던 시간은 진짜일까

[릴파]

늘 간직하던 약속들 그대로 just waiting for you

[다같이]

you're my sunshine

[다같이]

이 세상 속에 멈춰있는 너와 내 시간 속에 어쩌면 이건 우리의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일테니까

띄어쓰기 틀린건 있어도 파트는 다 맞을겁니다 계속 들으면서 고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