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과 같이보면 더욱 좋을지도..?🙏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시는 아이네님을 보고

과거의 아이네님을 위로하는 만화를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연말이기도 하고 조금 감성적인 만화를 그려보고싶었는데

감정표현이 약해서 뭔가 그냥 꾹꾹 눌러담기만 한 편지같은 만화가 되어버렸네요

부족하지만 재밌게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썸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