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은 썸넬

(싸인 있고/없고)

너무 날려 완성한 감이 있지만 이것이 저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심규선님의 파탈리테를 듣다가 아이네님이 떠올라 그려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린 김에 샤니마스 해시테그 캠패인이었던

#Pが語る担当のここがやばい

대충 해석하면 프로듀서가 생각하는 담당 아이돌의 이부분이 오진다! 정도 라고 하네용

▼ 원본 영상입니다

https://youtu.be/yoGBXRpUwvw

이걸 아이네님으로 패러디 해본건데...

쫌 오글거리는 것 같기도

가능하면 이세돌 6명 전부 그려보고 싶네요 헤헤